전체 글 (139) 썸네일형 리스트형 알파스캔 Q27G4SL 아이케어 모니터 구매 후기 이번에 Q27G4SL 모니터를 구매 하면서 간단 제품 리뷰를 해보자 한다.일단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 스펙은인텔 14600K + B760 어로스 엘리트 + DDR5 16G x2 (32gb)+MSI RTX 3080 10G 슈프림 제품이다.기존에 삼성 오딧세이 G7 C32G75T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다. 대략 5년정도 사용했고, 크게 불만인 적은 없었다.32인치 크기에 QHD 해상도, ,240HZ 라는 고주사율 모니터 였고, 퀀텀닷 이 들어간 VA 패널이였다.거기에 세계최초 1000R곡면패널이였기에 게임이나 영화감상시 매우 만족스러운 모니터 였다. 패널 특유의 진하고 풍부한 색표현력, 평면패널에 비해 몰입감이 높은 패널, 240의 높은 고주사율로 부드러움이 보장되고, 대기업 특유의 만듬새까지...다만 최근에 .. FAT32 (용량큰 USB) 포맷 하기 첨부 파일 다운로드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에러가 나는경우 다른 형식으로 다시 포맷후 재도전 ~~ 어머니의 말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B760 어엘 사용후기 금번 사무실 컴퓨터 2대를 교체 하면서 만족감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일단 이번 구매한 사양은 CPU I5 13400 메인보드 B760M 어로스 엘리스 메모리 삼성 8X2 = 16G 5600 SSD 삼성 980PRO 500G 파워는 FSP 500W 입니다. 기존에 쓰던 구형 라이젠 시스템 라이젠 4650G 16기가 250 SSD 사양에 비해서 인텔 특유의 빠릿함이 좋았습니다. 물론 새로운 아키텍쳐로 인해서 기존 세대 대비 더 좋아진것도 한몫하겠지만요. 같이 물린 메인보드인 B760 어로스 엘리트는 정말 묵직함이 좋습니다. 큼지막한 방열판과 IO쉴드 일체형에 좋은 확장성이 돋보이는 많은 헤더들.~~ 사실 만족감만 높은건 아니였습니다. SSD 방열판의 나사가 너무 꽉조여 있어서 기존 일반 SSD나사를 푸는 드.. 당신의 저장법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92살 할머니의 인생조언 "야야, 너 늙으면 젤루 억울한 게 뭔지 아냐?" 주름? 아녀. 돈?? 그거 좋지. 근데 그것도 아녀. 이 할미가 진짜 억울한 건, '나는 언제 한 번 놀아보나 ! 그것만 보고 살았는데, 지랄, 이제 좀 놀아 볼라 치니 다 늙어 버렸네. 야야, 나는 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 줄 알았다. 근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였어. 인생, 너누 아끼고 살진 말어. 꽃놀이도 꼬박꼬박 댕기고. 이제 보니께 웃는 거슨 미루면 돈처럼 쌓이는 게 아니라, 더 사라지더라. 할머니는 하고 싶은 게 없다고 했다. 자식새끼들 키울 적엔 하루에도 열두개씩 생각났는데, 제 살길 보내고 나니 다 까먹었다고 했다. "미루다 보면 잊는 법이다." 구십 둘 할머니의 인생 조언이 무겁게 다가온 이유다. -책 중에서....... kbo 의 추신수 기대 된다~~!! 추신수(39)가 KBO로 복귀한다. 신세계그룹은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추신수와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신세계그룹이 인수하기로 한 SK와이번스는 지난 2007년 4월 진행된 해외선수 특별지명에서 추신수를 지명한 바 있다. 당시 지명으로 추신수가 국내 리그로 복귀할 경우 지명 우선권은 SK와이번스가 갖게 됐다. 신세계관계자는 "야구단 인수를 결정한 직후부터 추신수 선수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고, 최종 입단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영입 조건을 제시 받았지만, KBO에서 뛰고 싶은 생각에 신세계의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신수는 연봉 27억원 가운데 10억원을 사회공헌활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회공헌.. 가치 있는 실패 만들기. 사람들이 힘든 순간마다 찾아보는 유명한 명언이 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실패는 하나의 교훈이다. 시작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해라. . . . . 실패 하는 것은 성공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하지만 겨우 실패가 한 사람을 성장 시킬수 있을까?? . . .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기원이다. "수고하셨습니다." 승패가 결정된 이후에도 결코 자리를 뜨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 갑자기 바둑돌을 모두 치운 뒤, 다시 하나씩 돌을 놓기 시작한다. '복기'라는 것이다. (복기 復棋 : 게임이 끝나고 나서 서로가 두었던 수를 다시 두어보는 것.) 바둑 기사들은 이 시간을 '패자를 위한 시간'이라고 부른다. 그들은 이 과정에서 자신이 두었던 수를 다시 확인하며, 패비의 원인을 분석한다 실패의 .. 이전 1 2 3 4 ··· 18 다음